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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에 자식들 데리고 파주 맛집에 미남인
2019.08.08 17:50
지난주 주말에 자식들 데리고 파주 맛집에 다녀왔답니다. 귀여운 5살 남자아이와 7살된 딸아이가 요즘 들어 인스턴트음식만 매일 먹어서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 때 마침 회사동료를 통해 알게 된 건강에 좋은 한정식 식당을 추천을 받아서 이곳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본문 이미지 그렇게 파주 맛집까지 자가용으로 15분정도 걸렸어요. 확실히 위치적으로 가깝고 외관도 다른 건물에 비해 1층과2층으로 되어있어서 찾아오기가 수월했어요 저희는 오후1시쯤에 도착을 하게 되었는데 벌써 주차장이 만석이였어요.. 본문 이미지 간단하게 주차를 하고 내부로 들어오자말자 단체손님, 저희처럼 가족단위로 1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서 가장자리테이블로 착석을 했답니다. 본문 이미지 파주 맛집은 테이블도 4명에서 앉아도 공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미리 접시와, 물컵, 수저통 등 미리 셋팅이 되어있었답니다. 직원분께서 메뉴판을 주신 덕분에 저희는 보리굴비 2인셋트 25,000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정식 15,000원 두가지 메뉴를 주문했답니다. 본문 이미지 대충 아이들을 챙기고 휴식을 잠깐 취하고 있을 찰나 서빙해주시는 여성 알바분께서 밑반찬을 하나둘씩 차례대로 나열해주셨답니다. 스끼다시 끝나고 곧이어 메인 메뉴인 보리굴비와, 불고기까지 나와주니 드디어 제대로 된 한상차림이 완성이 되었어요